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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기록 브이로그

입생로랑 러브사인 캔디 글레이즈 컬러밤 13 플래싱 로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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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인생 최초의
입생로랑은,
바로 이 아이.

글로시한 립 스틱.


진짜로, 리뷰만 믿고 샀다 ㅎㅎ

그리 나쁘지는 않지만,
많이 글로시 하기는 하다.

번들거리는 느낌이 좀 있다.



본제품에는,

입생로랑 러브샤인 캔디 글래이즈

글로시 샤인 립 글로스 스틱

이렇게 씌여있음.

반짝거린다고 계속 말해주고 있음ㅋㅋ




13번 플래싱 로제.

빗물방지 장미??
ㅋㅋㅋ

절대 빗물이 안들어갈 듯.

반짝거려서?
번들거려서?



솔직히 이 은색 겉모습은 마음에 안듬.

가운데 핑크 앰블럼과도 좀 어색.

내 느낌은, 별로.

뚜껑을 열고 돌리면,
딱딱딱 소리도 난다.

너무 조용한데서 꺼내서 바르기엔
신경이 쓰일것 같다.

담엔 생각 좀 해보고
입생로랑 사야겠다.



3.2 그램.

뭐 한철 쓰기 괜찮은듯 하나,

피부도 번들거리는 이 여름에
이 번들거리는 제품을 쓰려니 참 ㅋㅋ

난감.



약간의 핑크빛은 좋다.

썬크림만 바르는
거의 쌩얼로 다니기엔
너무 립이 부족한데

이건 적당한 혈색을 준다.

하지만 번들거림 ㅋㅋ
글로시 스틱!!! 잊지말아요~



이건 좀 놔두고
번들거리지 않는 제품으로
다른걸 구입해 봐야겠다
ㅎㅎㅎ

끝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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